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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SE 10시간 사용기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워치가 왔습니다. 공식홈에서 주문하였는데 거의 이주걸린것 같습니다. 정확히 제가 바리스타1급 시험합격 소식을 듣고 구매를 하였으니 ㄷㄷ 그럼 간략하게 애플홈에있는 애플워치 간단 비교를 보시죵 뭐 이렇게 차이난다고 합니다. [www.apple.com/kr/watch/compare/] 팔이 굵어 44mm로 구매하였습니다. 사이즈는 완벽히 탁월하게 선택한것 같습니다. 화려한 색상을 원해서 무지개~ 비밀번호입력하는 화면조차 가독성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어플도 연동되구요.. 심박센서 ~ 팔에올려보았죠 두번째 구멍에 껴야 제팔에는 맞는 스포츠밴드 ~ 그런데 이 밴드 착용하면 느낌이 좀 그렇습니다 ㅋㅋㅋ 쿠팡에서 구매한 애플워치 줄입니다. 가성비 적으로는 전 이게 가장 좋다고 생각..

저렴저렴리뷰 2020.10.14

애프터 그후 리뷰(수정)

애프터 그후를 보았습니다 역시 전이야기와 그대로 이어지는 아주 좋은 영화 이번 후기는 단 한마디 입니다. 하.. 하.. ㅎ...... 포스터가 2편의 모든 이야기를 대변합니다. 영화를 보다보니 포스터의 장면이 어느 장면인지 알았답니다. OFFICE.. 첫 출근날 엘베를 잡으려 띄어가지만 문이 닫히고. 이런 왜 영화는 다 이럴까 하는 순간 다시 엘베 문이 열리면서 트레버가 나타납니다. 엘베안에서 밖에서 테사가 욕하는걸 들었을리 만무하지만. 트레버 눈치없게 장난식으로 말을 걸어요., 첫날무사히 넘기고 회사에서 계약을 따기 위해 호텔을 잡고 오후 파티에갈 준비를 하여 계단에서 내려오는 장면 트레버가 아주 홀딱 반합니다. 이순간부터였던거 같아요. 그날밤 술에 취한 테사가 하딘에게 전화를 하고 하딘이 호텔로 찾아..

애프터 리뷰 (when ever after...)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캬캬캬 요즘 영화관에서 도통 볼거리가 많지않은데 그중 눈에 뜨닌 영화가 있더랬죠 바로애프터 : 그후전 이작품의 이름을 알았지만 본적은 없어 어젯밤 후다닥 티빙결제를 통하여 보았습니다 두 청춘 남녀의 사랑을 다룬 청춘일기 같은 그런 영화입니다. 테사와 하딘의 이야기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당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청소년판이랄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영상미자체보다는 배우들이 뿜어내는 그러한 연기 아우라가 마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분위기를 잘아냈으니까요 또한 남자주인공의 눈빛은 여주인공에게 마치 나는 너를 갈망하고 있어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희 느끼게 해줍니다. 노아와 연애중인 여주인공 테사 남친은 고딩 주인공은 대학생 5살 시절 신랑감으로 점찍은 노아와 아주 긴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