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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그후 리뷰(수정)

쒼난다 혀누야:D 2020. 10. 9. 22:18

애프터 그후를 보았습니다
역시 전이야기와 그대로 이어지는 아주 좋은 영화
이번 후기는 단 한마디 입니다.
하.. 하.. ㅎ......


포스터가 2편의 모든 이야기를 대변합니다.

영화를 보다보니 포스터의 장면이 어느 장면인지 알았답니다.

OFFICE..

첫 출근날 엘베를 잡으려 띄어가지만 문이 닫히고.

이런 왜 영화는 다 이럴까 하는 순간 다시 엘베 문이 열리면서 트레버가 나타납니다.

엘베안에서 밖에서 테사가 욕하는걸 들었을리 만무하지만. 트레버 눈치없게 장난식으로 말을 걸어요.,

첫날무사히 넘기고 회사에서 계약을 따기 위해 호텔을 잡고 오후 파티에갈 준비를 하여 계단에서 내려오는 장면

트레버가 아주 홀딱 반합니다. 이순간부터였던거 같아요.

그날밤 술에 취한 테사가 하딘에게 전화를 하고

하딘이 호텔로 찾아오는데 왠걸 테사가 트레버랑 와인한자 박다가 옷에 쏟아서 때마침 옷 빨아주려고 다 속옷

외에 다 벗은 상황에 하딘이 들이 닥칩니다.


중간 내용은 건너띕니다.


하딘과 테사 파티에서 아주 뜨밤합니다.

아래 사진이 첫번째 위가 두번째인데 순서가 섞였네요.

 

하지만 왠걸 하딘이 문자를 봅니다.

하지만 테사가 하딘에게 먼저 일찍 이야기 했더라면 둘의 오해는 전혀없었을텐데..

읽은 하딘이나.. 빡쳐서 아래서 하딘을 오해하는 테사나..에휴,,.

이렇게 슬퍼할껄 왜그러는지..

이장면은 중간에 나오는 장면.,.

어머니가 오시고 둘은 같은 방에서 자고 

남녀가 한방에서 자면 다 이런일이 일어나나 봅니다..합.. (부끄)

점점더 뜨겁..

하라는 요가는 안하고 아주 뜨거워져서 진짜 아휴,.,.

이놈의 터치

하딘꼬시는 몰리 하지만 하딘이 아주 극혐함.

분명한 15세 관람가입니다.
정말 잘만들어진
그리고 서브남주는 걍 두 커플의 싸움을 조장하는 역활뿐입니다.

트레버의 엄청난 역활을 기대했지만 별거없었다는..


싸우고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싸우고 다시 만나기를 빈복하며 영화는 흘러갑니다.
예고만 보면 솔직히 영화 다본겁니다.
시간의 흐름이 섞여있긴하지만

2에서는 하딘의 트라우마가 생긴과정이 상세히
하딘과 테사의 엄청난 사랑의 고난극복영화
보세요 .. 2번 아니 3번 ....
전 브이오디 뜨면 더 볼생각입니다..

아 영화마지막 쿠키영상있다는대 꼭보새요..
이런말을 쓴다는건..
난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