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트레스 여행으로/스페인

지난후기 : 스페인 - 세비야 이야기(1)

쒼난다 혀누야:D 2019. 9. 3. 19:57

작년 친구와 홤께 떠난 스페인 여행

1주일간의 일정을 잡고 친구와 도착한

스페인 세비야!

여행을 잡기전까지 비행기표도 급하게 끊기도 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너무 오길 잘했다는 기나긴 비행시간이 참으로 힘들지 않았던.

세비야 공항에 도착하고 친구와 함께 숙소로 이동. 우린 이날 기나긴 비행시간으로 숙소에 도착후 곧장 취침 ㄷㄷ

다음날 아침 가장 먼저간곳은 숙소에서 15분정도 거리에 있던 세비야 알카사르

지도에서 보이는데로 정말 넓었던 곳!

아름답도다. 성의 입구로 들어가기전 뒤를 바라보니 성당이 너무나도 아름답도다!!

이런 아름다음에 유럽을 오게되나보다.

알카사르로 입성 정원이 잘 관리되었으며 들어가는순간 감탄이 ..

점차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아진다.

이곳은 세비야의 유명한 관광명소이기때문에 사람이 많으며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을 하여야지만 입장이 가능!

매진사례가 많으니 미리 미리 알아보시길 권장!

궁을 돌다보니 하늘을 바라보니 와 이것은 작품.

아름답다..

다양한 그림작품 앞에 사람들이 모여 전시물을 구경하기도 하고

그리스도와 관련되거나 마리아?와관련된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돌아다니다 보면 만날수있는 그냥 작은 정원!

섬세하도다.

어디선가 본듯한 정원.

이곳은 알함브라 궁전을 따라 만든 정원이다.

이곳을 보고난후에 그라나다의 알함브라궁전을 보면 정말 잘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걸어가는 뒷모습이 아름다웠던 외국인 커플!

배아파..서 찍었음..

어딜가나 오렌지 오렌지 오렌지~

정말 이걸 사람이 그렸나 싶을정도로 정교한

역시 예술작품은 어려움.

뒷뜰정원. 이곳이 진짜 갬성넘쳤다 나나름에는

이곳은 목욕탕이란다. 사진을 많이 찍길래 나도 찍어보았는데 구도는 패스!

알카사르 궁전에서 찍은 사진중에 가장 맘에 들어하는 사진.

폰으로 찍은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사진이 베스트였다.

그렇게 알카사를 열심히 구경하고나서야 친구와 나는 뒤로 나왔다.

엄청 넓었으며 구경하면서도 눈이 휘동그래지는 그런 장소였다.

 

아래 사진은 비하인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