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트레스 여행으로 54

다낭여행기-호이안여행기5

호이안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현제는 한국입니다. 사진만 미리 업로드 하고 비공개로 전환했었어요^^) 호이안 시가지를 다시 걸어다니며 배고픔을 참아 걸어가다 보면 호이안의 대표적인 유명 음식점이나옵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에도 엄청나게 나오고 카페등에도 많이 소개된 그런 식당입니다. 바로 미쓰리[MISS LY] 걷다보면 귀여운 강아지도 만날수 있는 호이안 , 그리고 미스리 앞 건물의 벽은 사진찍기 최고의 장소입니다. 가게에 도착하고 많은 사람들이 저희 앞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직원에게 다가가 엄청난 콩글리쉬로 Excuse me? wating for here? name write? 라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직원분이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시기에 hyeonu 라고 알려드립니다..

다낭여행기-호이안 여행기4

파이포 커피를 가기위해걷는다 걷는 구간들이 하나같이 이쁘다 나무들과 작은식물들 꽂들이 한데어울려져 올드타운을 이루고있는것 같은 느낌을받았다 글을쓰는 지금 발마사지받느라 갬성적이다 어딜둘러봐도 이쁜 올드타운 그런데이곳은 같은 것들만판다는 함정이 있다 ㄷㄷㄷ 분명히 다른가게인데 같은체품들이 여ㄹ러집들마다 다있다 참으로 이상하다하늘과 꽂, 구름이 환상적이다. 잠시 고개를들고 바라본 모습이 고대로 카메라에 담겼다. 파이포커피 입구사진은 없다 햬만 2층사진은 있다계산의마의고비이지만 오르면 저런모습을볼수있다 3층에 올라 올드타운전망을본다. 지붕만보인다소름 ㅋㅋㅋ 커피는 파이포 대표 시그니처커피이다 연유가들어가있고 커피를내린다음 얼음을채워먹는 하지만 친구와 사진만찍고 커피를 가지고 2층으로 니려와 자리를잡았다3층보다..

다낭여행기-호이안여행중3

아직올드타운에있다 올드타운에 오자마자한것은 반미푸엉에갔다. 반미를 먹을생각을하고는 있었지만 택시가 내려준곳바로옆에 반미푸엉이 자리잡고있었다 간판이다 사람들이무지하게 많이 줄을스고있다 테이크아웃줄이다 ㄷㄷ 내부에서 먹는줄은 직원을따라 안으로이동한다 직원을 따라 이동후 자리에 착석하면 메뉴판을준다.그래도 올라가기전미리 메뉴 스캔을하는것도 좋다 네이버 검색결과 많은분들이 3번 12번등을시키셔서 난11번 고수많이달라하고 친구는12번을 시키었다2층내부홀이다 넓다생각보다 하지만 위생은 그냥그러하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보니 둘이먹다 하나죽으면 땡큐라는 말이있을정도다 그정도로맛있단다. 그래서 더기대를한다 나왔다 둘이합처 65000동 환산은 알아서 해보도록한다 지금 콩카페서 글쓰는데 피곤하다 마사지받으러가야하는데 어디로갈지..

다낭여행기 - 호이안여행중2

오늘의목적지 안방비치로 간다 리버타온호텔에서 무료로 셔틀이운행된다 2시간전에 미리 예약은필수 직원을따라 걸어들어간다 . ㅂㅣ밀통로 같다 그렇게 가게 2곳을 지나니 그유명한 안방비치가나온다 엄청 길다. 하지만 그것뿐이다. 사진이나 찍어보자는심정으로 사진만 찍어본다 음 괜찮군.. 외국인 부부인듯하다. 나도 언젠가는😂😂😂😂저런날이 오겟지..걷다 뒤돌아 찍어본다 사실옆에 비키니입고 다리벌리고 자는 처자가있어서 찍을수없었다..민망 수영을즐기는 외국분들. 나도 여기선 외국인이지만 ㅋㅋㅋ또 찰칵물속은 시원하시가요~? 마음속으로만 물어봤다.이번사신의 베스트샷이다 색감 구도 다만족그렇게 안방비치를건다 목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가게로이동하자고 이야기고 하고 가게로 이동 그늘이 있는곳은 어디든 시원한것같다 가게가..

다낭여행기- 호이안여행기

어제 25일 공항에서는 비행기타기전 쉑쉑버거에 가서 감자튀김을 먹었다비다. 친구와 밥을먹자고했지만 친구가 오기전까지 시간이 많이남아 감튀를 섭취했네요 위치. 쉑쉑버거는 2터미널 1층 중앙홀쯤에 위치하고있습니다 그렇게 친구를기다리다 친구를만나 수화물 무게도 재고 체크인하고 다했습니다 그리고 아 오기전 예약해둔 유심 , 환전을 찾습니다 마이뱅크는 직접가져다주시는 서비스가 엄청좋드라구요 가방을 질머매시고 고객을 찾아 헤메시는 ㅎ 민증으로 신분확인후 금액을수령받습니다 마이뱅크 최고👍유심입니다 원래 로밍파지만 이번에는 유심을사용합니다. 친구가예약해지만 친구 전화번호와 이름을 대고 수령완료 사용법은 도착전유심을 꽂고 데이터차단 후 기본전화 어플로 900번 통화후 2번누르고 재부팅하면 아주잘연결 ㅎ 재부팅후 데이터 ..

다낭여행 : 가는날

드디어 다낭에가는날아침입니다 이제 못한 환전을 해보려 합니다 폰에는 많은 은행들과 금융들이 깔려있는데요 저는 이중에서 마이뱅크를 이용하려합니다 이전 다른여행에서도 보험 환전으로 잘이용해서 마이뱅크를 이용합니다 필요한 금액을 입력합니다 대략 저정도이면될것같아 460달러를 환전하였습니다. 보통시세를 살피니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환전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신청을하고 부여된 계좌로 입금을 진행합니다 입금을 진행하고나면 수령장소와 시간 배송기사분 연락처가 카톡으로 오게되는데요 전 2터미널 수령이라 시간을 맞추어서 이제 공항갈시간만 기다리면될것같습니다 그럼 이제 어제싸지 않은 캐리어를 싸려해요 참고로 다낭다녀온다은날 가오슝을 가느라 캐리어 두개쌉니다 ㄷㄷㄷ 항상 일어나는 시간인 6시에나 환전하고 8시가되어 짐을 싸..

지난후기: 스페인 - 바르셀로나(3) 몬세라토 여행기

새해를 맞이한 다음날 친구와 함께 몬세라토로 여행을 갑니다. 기차시간이 상이하기때문에 잘 확인하고 기차역[전철] 을 타고 몬세라토로 출발합니다. 몬세라토 가기위해서는 이전에 티켓을 기계에서 발부 받아야하는데요 주황색 이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때 멘붕으로 찍지는 못했네요 ㄷㄷㄷ 무튼 그렇게 열차를 타고 출발~ 몬세라토는 지도에서 보다시피 산악 지대에 위치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는 구간 구간마다 산의 풍경이 너무 멋드러지는 곳이었어요! 몬세라토에 도착후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시간표를 탐색해야하죠? 그래서 시간표도 찍어놓았습니다. 2018년도에 찍은거지만 지금도 상이할것 같은데. ㅋㅋ 아니면 말구요 ㅋㅋ 두번째 사진에 보시는 열차를 타고 산을 올라가야합니다. 저거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타실대는..

지난후기: 스페인 - 바르셀로나(2) 새해맞이

오랜만에 바르셀로나 후기입니다. 지난시간에는 바르셀로나 에서 식당까지 였는데 이번시간에는 1월1일 모습을 함께 보여드리려 합니다. 때마침 도착한 날이 12월 31일 이었으며 마법분수에서 1월1일 행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친구를 꼬득여 밤에 마법분수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 역시 핫플 바르셀로나 모든 사람이 다이곳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신나는 음악이나오고 있었으며 분수는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분수 앞에는 12월 31일 마지막과 1월 1일 맞이하기 위하여 멋진 무대가 설치되어있었습니다. 이 인파를뚫고 지나가야합니다 ㄷㄷ 신나는 음악이 함께 합니다 새해가 되어 불꽃놀이가 아주 성대하게 벌어집니다. 진심 놀라운 불꽃놀이었습니다. 살면서 이런 불꽃놀이는 처음 보았다는.. 불꽃놀이가 끝나고..

다낭& 호이안 여행 준비후기 = 항공권

이제 다음주면 다낭과 호이안으로 떠납니다. 얼마나 설레이는 일인지 알 수 없지만. 일상희스트레스를 여행을 통해 해소하는 1인으로서 즐거운여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낭과 호이안은 최근? 아니지 제작년부터인가? 방송을 통해 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뭉처야 뜬다효과 였던거 같은데..?) 많은 분들의 많은 동남의 여행지로 선택되면서 급부상 하게 되었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변에도 살펴보면 많은 분들이 다낭에 다녀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항공권의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 스카이스캐너 -네이버 - 기타 항공사어플(국적기, 저가항공 등) 이렇게 이용하시는데 저는 스카이 스캐너는 저가 항공사를 알아볼때 많이 이용하며, 국적이 이용시에는 네이버항공권을 검색하여 비행기 티켓을 알아봅니다. 하지만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