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일거리를 생각해보면서 살고있다. 여행은 다녀왔으니 후기를 남겨보는걸로 하고있고..[글은 못쓰지만..] 아이패드로 내그림도 그려본다. 하두 주변에서 이모티콘 도전해보라해서.. 이제 다섯개 그렸는데.. 될라나 모르겠다.. 그리고 3년뒤 뭐해야하나 고민도하고.. 조만간 바리스타 1급 실기연습하러 학원도 간다.. 33살이 되면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지만. 그래도 다이루기 위해서 고민을 더 많이한다.. 그리고 몸에 아픈것도 많이 생겨서 건강관리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