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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모바일 바람의 나라를 하는가?

쒼난다 혀누야:D 2020. 7. 19. 08:39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찾아 왔습니다.
그동안 참 다사다난한 하루를보냈는데, 그러더중 찰라에 스톤에이지같은 온라인 게임들이 모바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그중 저와 같은 세대분들이라면 모두 한번은 했을 아니 계속 하고있을지도 모를 그 전설의 게임
바로! 바람의 나라가 모바일로 돌아왔습니다.

사전예약을 통해 많은 참여자를 양성하여 오픈 첫날 부터 서버를 마비 시키더니!!!
현재는 다양한 서버를 열어 게임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본섭 연, 무휼 서버에는 접속하지 못하여 호동서버에서 캐릭터를 키워보고 있습니다.

서버는 총 7개 그중 가장 한적한 호동서버

그리고 바람의 나라게임의 장점이 하나있는데 세로모드에서 아주 찰떡처럼 게임을 이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위에 스샷처럼 세워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고 있기때문에 따로 게임 캐릭터 이름은 가리지 않습니다.
뭐 내정본데 뭐하러 가립니까 ㅋㅋㅋㅋㅋ 고작 게임아이디를 ㅋㅋㅋㅋㅋ
코렐라인 비밀의문이었나 그 단추눈알 가진 캐릭터가 생각나서 이름은 그걸로 정해보았고
남성미 넘치는 얼굴에 긴생머리를 달아주었습니다.

현재는 보라색으로 염색상태입니다


게임의 인터페이스는 다른 게임과 다를 바는 없습니다. 단지 게임 배경이 너무 귀엽다는
그리고 pc버전의 갬성을 그래도 살린것 같은 느낌입니다.

수동으로도 조작이 가능하지만 오른쪽에 보시는것처럼 오토모드로 사요잉 가능합니다.
레벨업이 될때마다 기술을 추가할수 있는데 자동으로 슬롯에 등록이 됩니다.
전 그냥 등록해주는데로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성장은 레벨마다 한번씩 일어나지만 그 주기가 짧기않습니다 간혹 이레벨이상업하거나 해야 기술을 하나 배울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창에서는 따로 스킹을 올리거나 하는것은 없지만 본인의 장비 등을 확인하고 자신의 무기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전 전투력이 고작 저거뿐이네요....


바람의 나라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장점은 설정에 있습니다.
유저의 입맞에 맞는 화면크기 설정입니다.


위에 부터 0, 40, 100 순입니다.
눈에 보여지는 느낌이 달라지지요?
유저가 원하는대로 비율을 정해서 볼수있다는 장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 이부분에 가장큰 퐉수!

그외에도 다양한 설정을 가능학게 해주며 현재 게임을 접속하면 매일 접속 보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 바람의 나라 후기였습니다.
수동모드를 싫어하고 귀차니즘을 싫어하는 유저에는 뭐 불만인 게임이 될 수 도 있지만
[간혹 손으로 터치하는게 많아요] 그래도 저와 같이 바람의 나라 동시대 사람이라면 향수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즐거운 게임이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넥슨의 사람이 넥슨으로 들어가는 로고를 모바일로 보고있지니 아주 감회가 ㅜㅜ

모두 즐거운 게임 하시길 바라면 모두 즐거운 바람의나라:연 하시기 바랍니다.